1. 현재까지의 블록체인은 영업의 영역이다.

  -> 기술적인 유용함을 증명하지 못했다.

  -> 사람들에게 정확히 어떠어떠한 점에서 이 기술이 유용한지

    입증해야한다.(일단 자본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데...힘들지 않을까?)



2. 상용화가 될 수준의 이론이 부족하다. 

  -> 지금 시장은 단순히 '유망하다'정도로만 이렇게 커졌다

  -> 실제로 블록체인 자체로는 가치를 창출하기 힘든 환경이다.(투자x)

  (ETF가 된다면?)



3. 국책사업으로 세금 때려붓고있긴한데...자체개발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