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특정인을 지칭해서 쓴 글이 아님을 밝힌다. )


육체/물리적으로 정상적인 성행위나 자위가 안 되는 애들, 즉 발기가 안 되는 애들이 주로,

디시인사이드같이 관리 잘 안 되는 지저분한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음란한 표현을 제목으로 달고서 사람들 반응을 보면서 .. 육체적으로 충족되지 않는 오르가즘을 정신적으로 충족시키곤 하거든..


"5885, 너지!"


이 영화 다들 잘 알지?
발기가 안 되니까 윤락여성들 불리다가 머리에다 쇠말뚝을 박으면서 오르가즘을 대신하잖아.


정상적으로 발기도 되고, 돈 주고하든, 서로 좋아서 하든 일단 육체적인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는 애들은

굳이 이런 쓸데없는 괴상한 짓 안 하거든.

ㅈ또 얼굴도 모르는 새끼들만 바글바글거리는 가상공간에서 또라이짓 할 이유가 없단 말이야.
그냥 야동 보면서 딸 한 번 치면 현자타임 오고 그 다음은 그냥 지 할일 하면 되는 거거든.


근데 오르가즘이 안 되는 놈들이 보면 꼭 엉뚱한 장소에서 엉뚱한 짓을 한단 말이지..

헨타이 짤방을 꾸준히 올린다든지,

무슨 병신같은 음란한 표현을 한다든지 하면서

"타인"들의 반응을 통해서 간접 오르가즘을 갈구하는 거지.


근데 그게 안 서는 거야~~ ㅅㅂ 망한 거지..
내가 고자라니.. ㅋㅋㅋㅋ


성욕에 너무 굶주린 일반인이면 키스방, 안마방, 사창가, 보도방, 방석집, 룸 등등, 용돈만 좀 모아도 그냥 가서 정상적으로 하고 나오면 되거든.

근데 얘네들은 이런 기본적인 게 안 되니까,

프갤 같은데 매달려서 끈덕지게 정신딸 치는 거야..


헨타이 짤방은 필수지..


프갤에 헨타이 짤방을 올리는 건, 일종의 뭐랄까, 변태새끼들이 정장차림하고 속에는 여자 스타킹이랑 브라자 입고 출근하는 뭐 그런 거랑 비슷한 거야..

여자랑 행위 자체가 불가능하니까 어떤 식으로든 오르가즘을 느껴 보려는 눈물겨운 몸부림이지..


관리자가 제정신 박힌 놈이면 이걸 관리를 할 텐데..
오유 봐라.. 실명인증으로만 이메일 발급하는 네이버 이메일 인증으로만 오유 아이디 발급한다. ㅋㅋㅋ

디시인사이드는 그런 곳이 아니까 뭐.. ㅋㅋㅋㅋ


그냥 문제의 본질을 한 번 짚어봤다.


발기불능 ㅋㅋㅋ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특정인을 지칭해서 쓴 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