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 함수로 바꿔서 사용자가 리퀘스트 보내면 해시 값이랑 비교해서 맞으면 로그인이고 다르면 로그인 실패 일 것 같은데
이러면 회원가입 할 때 비밀번호 길이 정해져 있는 사이트면 서버에서 클라이언트 비밀번호 충분히 추론 할 수 있지 않음?
예를 들어 7~12 글자 사이라고 해도 컴퓨터로 무작위로 대입하면 금방 찾을 것 같은데
해시 함수로 바꿔서 사용자가 리퀘스트 보내면 해시 값이랑 비교해서 맞으면 로그인이고 다르면 로그인 실패 일 것 같은데
이러면 회원가입 할 때 비밀번호 길이 정해져 있는 사이트면 서버에서 클라이언트 비밀번호 충분히 추론 할 수 있지 않음?
예를 들어 7~12 글자 사이라고 해도 컴퓨터로 무작위로 대입하면 금방 찾을 것 같은데
해시가 무작위생성됨
허쉬초콜렛으로 저장함
그래서 로그인 시도 횟수가 일정 횟수가 넘으면 차단이나 캡쳐넣게 돼있잖음
해시에다가 솔트넣는건 기본이고
애초에 해싱을 안하면 서버는 바로 알수 있음 ㅇㅇ
AES에도 IV 들어가잖음
암호화 찾아보면 될거같애
암호화도 양방향 단방향같이 여러가지임 해시라고 하면 보통 복호화 안되는 암호화임
이미 레인보우 테이블같이 입력된 값으로 만들어진 해시랑 비교하면 알 수 있지만 그 외는 확인하기 힘듬
암호저장하는데 base64 쓸거 아니잖음
서버단에서는 access.log에 파라미터 보이게 해두면 아이디 암호는 어떤짓을 해도 다 알지 그래서 일베같은데는 아이디 암호 AES 요청하잖음
해시에 소금치고 몇번 반복하면 사실상 추론불가능임
클라이언트에서 평문으로 요청하면 서버단에서는 바보도 알 수 있음
감사 소금 검색해서 읽어보는 중임.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사이트는 평문 + 소금 -> sha 이런 암호화 방법 사용함?
ㅇㅇ md5는 충돌때문에 잘 안씀
sha256도 좀 불안정하다고 알고있음 bcrypt 같은거 씀
불안정하다는 말이 해시 충돌 가능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임?? 블록체인에서는 SHA-256 많이 쓰던데
버전 헷갈린듯 256 이상으로 쓰길 권장하네
SHA256이 주류임 소금은 옵션
https://d2.naver.com/helloworld/318732
이거
읽어보면 될듯
구글에 소금 검색 하면 이게 상위 노출 돼서 보는 중이었음
그냥 물이랑 밀가루만 섞어놓고 물, 밀가루로 분리하기는 쉬운데 밀가루에 토마토 주스 딸기주스를 섞어서 반죽하고 밀가루 토마토 주스 딸기주스로 나누기가 어려운걸로 생각하면 됨 솔트가 토마토 주스 딸기주스라고 생각하면 됨. 반죽한 밀가루에 계속 다른 내용물을 넣으면 더 힘들겠지
글의 요지를 모르는 답변들 뭐임???
무작위 대입은 애초에 암호화로 막는게 아님 그래서 최소 암호 길이 요구하는 거고 로봇이 아닙니다 같은걸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