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곳에두 저런분 있었음

개발하는건 아니고 테스트쪽인데

코드 한 줄을 못봐서 쪼르르 친한사람한테 가서 해달라고 닦달하는 분 봄

그분 연차 좀 됐는데 회의시간에 클래스가 뭔지 물어보고 그랬음

저도 그때 안건데 IT기업에서 연차 좀 쌓았다고 해서 전부 기본적인 코딩이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진짜 요즘 초등학생들 스크래치로 배운거만도 못한 실력가진 분들이 연봉 근 4천씩 받아가기도 함

그래도 저는 다른 뭔가가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여 진짜 여기저기 다닌게 끝이고 그냥 즐거웠다 이거임

연차 근 5~6년에 초딩만도 못한 사람 많긴 했음



면접자가 싸납게 말하긴 했는데 달리 죄가 팩폭인거 같음 솔직히 삼성빼면 면접관새끼들 사람보는 눈깔 없는거 거의 팩트고 그냥 적당한 노예 찾으려고 혈안되서 프로젝트 효율성 집어던진 새끼들밖에 못보다보니 인정해주기가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