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 기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 막연한 기대에 부풀었던 시대2000년대 - 현재 사용되는 모든 기술들이 기초를 다지기 시작한 시대2010년대 - 기초가 잘 다져진 기술들이 체계화되기 시작하는 시대
2020년대는?
융합의 시대
어떻게 보면 지금이야 말로 막연한 기대에 부풀어 있는 시대일 수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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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어... 나우누리, PC통신, telnet 이런거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