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봉 핑계로 취업 간절한 애들 데리고 강사중 한 새끼가 여자 존나 만지작거림

내 여친 이거나 내 가족이였으면 그 날로 멱살잡고 줘팼음

그래도 실력은 느는거 같아서 버티고 있다가  

진짜 그거 옆에서 보고 있으면 엮겨워서 못다님 

그런 새끼가 큰 소리치고 잘난척 존나하는데 어캐 다님? 

여성부에 신고하니까 당사자 아니면 안된다더라 

현재 누가 발벗고 나와주기만해도 도와줄 사람이 10명이 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