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인 루트로 대학을 갔다면 그 중에 진짜로 컴퓨터공학에 꿈을 품고 간 애는 10%도 안됨. 명문대일수록 비율은 높아지긴하지만 그렇다고 코딩을 잘하는애가 입학하는 비율은 그리 높지않음.
결국 대다수가 컴공이 뭔지도 모르는상태에서 입학함
근데 막상와서 해보니 내가 상상했던 컴공이아니네?
컴퓨터코딩는 커녕 고리타분한 전공책이랑 씨름하는 시간이 더 큼 ㅇㅅㅇ
많은 학생들이 이 시기에 흥미잃음. 그나마 개발자 꿈꾸는애들은 알아서 잘한다. 극소수이긴하지만 이런 애들은 어느집단을 가도 있는부류
초중고등학교다니면서 정보올림피아드 준비해서 어렸을적부터 컴퓨터 개발자를 꿈꾸고 개발공부 또는 코딩겪고 대학오는 경우는 드물다.
그냥 평범하게 수능공부 수학 국어 영어 과학 달달 외우고 ebs풀고 대학온 애들도 이해해야지 ㅋ 마냥 알아서해야지 이런말한다고 되냐
결국 대다수가 컴공이 뭔지도 모르는상태에서 입학함
근데 막상와서 해보니 내가 상상했던 컴공이아니네?
컴퓨터코딩는 커녕 고리타분한 전공책이랑 씨름하는 시간이 더 큼 ㅇㅅㅇ
많은 학생들이 이 시기에 흥미잃음. 그나마 개발자 꿈꾸는애들은 알아서 잘한다. 극소수이긴하지만 이런 애들은 어느집단을 가도 있는부류
초중고등학교다니면서 정보올림피아드 준비해서 어렸을적부터 컴퓨터 개발자를 꿈꾸고 개발공부 또는 코딩겪고 대학오는 경우는 드물다.
그냥 평범하게 수능공부 수학 국어 영어 과학 달달 외우고 ebs풀고 대학온 애들도 이해해야지 ㅋ 마냥 알아서해야지 이런말한다고 되냐
그냥 수능공부하다 온애들은 시키는대로만 학과공부욜심히했는데 정작 졸업할때되면 학점은 높은데 코딩은 할줄모르는 기현상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