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준다는거 자체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니까 숫자 줄일 수 있도록 필터 강하게 건다는 의미 아니냐.. 통과하고 면접 보러가도 결국 다시 코드 짜게하지 않음?
오히려 코테가 필터역할은 더 크지않음? 과제는 검토하는것도 장난아닐거같은데
코테가 그냥 링크 던져주면 거기에 있는 문제 풀어서 제출하는거 아니면 전화로 문제주고 통화하면서 코드 짜게하는거?
링크 하나던져주고 수천명이 거기서 품
전화식 코테 그거 해외에만있는 문화라구 ㅇㅅㅇ
지식이 늘었다. 해외에도 그런거 하는 기업들있긴한데 메인은 아님.
*링크 주고 거기서 풀고 제출하게하는 방식의 코테
한국엔 공채라는 문화가있어서 그래
물론 네이버 카카오 이런데는 면접가서도 간단한 문제 코드짜게 해본다고는 함
과제 준다는거 자체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니까 숫자 줄일 수 있도록 필터 강하게 건다는 의미 아니냐.. 통과하고 면접 보러가도 결국 다시 코드 짜게하지 않음?
오히려 코테가 필터역할은 더 크지않음? 과제는 검토하는것도 장난아닐거같은데
코테가 그냥 링크 던져주면 거기에 있는 문제 풀어서 제출하는거 아니면 전화로 문제주고 통화하면서 코드 짜게하는거?
링크 하나던져주고 수천명이 거기서 품
전화식 코테 그거 해외에만있는 문화라구 ㅇㅅㅇ
지식이 늘었다. 해외에도 그런거 하는 기업들있긴한데 메인은 아님.
*링크 주고 거기서 풀고 제출하게하는 방식의 코테
한국엔 공채라는 문화가있어서 그래
물론 네이버 카카오 이런데는 면접가서도 간단한 문제 코드짜게 해본다고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