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트스트랩으로 UI. form태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만..
꼬이고 꼬이고... 되지도 않던. 그래서, 결국 못했죠. 하나보는데, 10분씩... w3cschool도 갔다오고, 부트스트랩 사이트도 계속 있으면서... 책읽는 것과 비슷하죠. 스스로 맘에들게 만든다고, 몇시간을 그러고 있는데... 참 답없고 힘든 시간이였습니다. 디자이너분은 이런 것 아실듯... 하루종일, 최근에는 멍때리기 비슷한 시간. 의미 없는 시간일까. 빨리 끝내야죠.
입력부분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서 만드는 것이 주목적인데.. 오늘 또 해보려구요. 그 조그만 버튼, 웹디자인 하나에, 시간이 30분씩 훌렁훌렁 지나가는 군요... 와.. 나참.
결국, 부트스트랩 폼 생성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나처럼 헤멨던 사람들이 많았던 듯... 또 부트스트랩의 버튼이나 입력은 너무 큼지막해서, 약간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 그냥 웹디자인이 나은 부분도 있구요.
시간이 그냥 막 지나갔습니다.
오늘, 닭한마리. 간장숙성. 하루새에 다먹고, 또 숙성을 시켜놨습니다. 기운차리기 좋달까.
아이스커피도 만들어두고.
너무 더운 날이죠? 밖에도 나가지 않고, 누워있는데... 5시간은 누워있던 것 같아요. 일어나니, 오후 8시. 얼마나 더운 날이였을까... 항상 여름만 되면, 이상하게 에어컨이 있는 도서관에 있거나, 이렇게 더위를 타지 않는 지역에 계속 있습니다. 폭염이라고 하죠. 항상, 난 여름에 뭐했지? 이런 생각하면.. 아.. 그래도 에어컨이 있는 곳에 계속 있었구나. 열대야가 무서운 것일까요.
웹디자인 별것도 아닌데... 별것이 있다면, 맘에 들어야한다는 것. 사소한 것까지 체크하는 스스로를 보면서.. 이렇게 까지 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할까. 맘에 들게 만들어야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정성들여 웹디자인을 한것을 판다는 자체도... 좀... 실제 일이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몇 천만원 받아야지. 뭔가 아깝다는 생각. 다 그러실 검니다. 웹디자인. 지적재산권이야기.
이번에 만든, 다이어리 웹디자인은 쓰셔도 됩니다. 상업적이용도 가능하고...
그렇군요. 요즈음, 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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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트스트랩을 이용한 웹 디자인이라고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