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취업.
이번에 어느 상조회사 없어지고, 50%밖에 못 받는다고 하는데, 해당 업체는 다른이름으로 또 차렸다고 한다. 돈을 다 띠어먹은 것이겠지. 얼마나 힘들까. 잘 해결되길 바람니다. 너무 심각한 기분이 드네요.
IT취업. 왠만하면 하지말자. 돈벌려고, 부릴려고 혈안이 된 사람들. 사람마음이 그런것일까...
IT취업. 그런데, 배워서, 다알면... 왜 취업을 해서 일을 할까? 결론적으로. 모임, 창업, 실력. 이런 생각이 든다. 그곳의 사장이나, 관리자가 해당일을 모를까? 돈벌기 위해서 차린 것이라면, 뭔가, 이상적이지는 않을 것 같다. 최대한 돈벌려고 사장이나 관리자가 이상해질것이 뻔하다. 여기서 한번 생각해볼 것이있다. 사장이나, 관리자가 이상해진다? 돈을 너무 많이 벌려고 하고, 쌓아두기라면, 근로환경은 그대로.. 썩어가는 거 겨우 닦고 쓸고... 그리고 힘만 굉장히 들겠지. 하지만, 복지나 그런 근로환경 신경쓰면서, 돈보다 그런 것을 먼저 생각하는 회사라면.. 어느정도, 괜찮다고 생각해도 좋고. 그러나, 프로그래밍의 특성상, 환경보다는 한번 잘 된다면... 엄청난 큰 이익이 온다고도 볼 수 있으니까. 네이버.. 초창기때에는 어땠을까? 트위터는? 그냥 아는 회사이름 들어보았다.
그래서, 개발자가 사장이 되는 거랑, 일반 사장이랑은 많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발자는 이미해왔던 것이 있기때문에, 프로그래머나, 일하는 개발자에게, 잘해주려고 하려고 할 듯.
그리고, 돈을 상식이상으로 회사에 두려는 것과, 그래서 일을 많이 하는 곳은 비추천한다. 근로환경이나, 어떤 개발을 하고, 아무런 계약된 돈을 마련하지 않는 곳. 이러이러한 기능을 누가 만들었는데, 이것이 되면, 회사에 이득이 되었으니까, 지분을 준다거나, 이익금의 1/10을 준다라든지. 그럼 얼마나 좋아? 무조건 회사에 귀속. 그 논리가 잘 이해가 안되지 않나? 이러이러한 기능을 누가 만들었는데, 이것이 되면, 회사에 이득이 되었으니까, 지분을 준다거나, 이익금의 1/10을 준다라든지. 더구나 지적재산이 우위인 곳에서 말이다. 아닌 건 아닌 것이다.
인건비 + 지적재산권 게런티.(정확히 계산한.) 정확히 계산. 그만큼, 사용자는 신경을 써야한다. 지적재산권에 대해. 하는 일이 그런 일인데.
발전도 없고, 이름도 없는데, 회사 규모만크고.. 그런데 많잖아요. IT회사들. 잘 못한거야. 되돌리기도 어렵다는 생각. 없다고 생각하는게 나을 듯. 누구라도, 그런 곳 들어가면, 그 '문화'에 휘둘려서, 같은 생각하겠죠~. 전의 사람들과 함께.
어떻게 본다면.. 시작부터, 0원. 그리고 이익이 생기면 나눠받기. 이쪽이 더 났지 않을까. 모임에 나가서 상의해보자. 바로 스타트업이군요~.
돈을 쌓아놓는 기업이 많다. 중견기업, 대기업이라고 하면, 자본금이나, 이익금. 그래서 회사에 돈을 엄청 쌓아놓는다. 순이익이 있기때문에.. 실제 근로자에게 준다면, 몇억씩 한달에 줘야하는 회사도 있을 테고. 반도체 생각하면 회사이름 생각나지 않는가?
그런 돈을 쌓아놓고, 조금씩 빼쓰는 거지. 넘쳐나니까. 자기는 놀러다니고, 편하게 사는 기업체들. 얼마나 사회책임이 모자른지. 부동산이나 알아보고, 더 큰 평수. 집없어서 난리인데, 집을 샀다 팔았다... 고생을 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주택빈곤층, 취약계층, 청년 빚... 그 사람들, 하루쓰는 돈을 준다면, 아마 한달이나, 일주일을 살수 있을 돈일텐데...
기름을 바닥에 버리면서, 다 보기 싫다고 돈쓸 궁리하면서 여행가거나.. 지돈이라고 난리치는 사장.. 관리자...
배풀지 않는 것 같다.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신문에라도.. 뭘 한게 있어야지. 대기업, 중견기업... 사회책임감이 없으니, 욕먹는게 당연하고, 한국이 이렇게 된것이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못하면... 어떻게 저떻게 신경안쓴다. 회사의 입장이다. 회사가 싫으면 너는 안뽑는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큰 회사들의 이익금을 쟁여놓고 있는 것이, 실제로 해당사람이 아닌 사람이 볼 때는 사회문제라고 놓고 볼 수 있다. 사회책임은 져야죠. 그돈이면 채용을 얼마나해. 기부를 얼마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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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