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 복습한다고 테트리스 짜는데
다 까먹고 원래 못했어서 개강 전날 까지 키보드만 두들기게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도전했는데 배경도 못 만듦



이번에 복학하는 학기에 전공과목이 자바 프로그래밍을 필요로 해서
차라리 실패할 c언어 프로젝트 붙잡고 있느니 자바 문법이라도 새로 배울 생각인데

둘 중에 뭐가 그나마 더 나을까요
머리가 나빠서 2,3배의 시간을 더 들여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