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 한달간 생각해봤는데


플밍으로는 성공 못할거 같음


그래서 난 먼저 도망가지만


너희는 나와는 다르니 성공할거라 본다


내가 생각을 10번정도 번복했는데


그때마다 결론은 결국 포기하자였다


그 동안 나한테 욕먹은 사람들은 사실 나보다 다 고수임


심심하고 한심한 놈팽이가 2년간 헛소리를 했다 생각해라


창문 열어보니 밖에도 많이 선선해졌네


이제 나도 세상밖으로 나간다


뭐 너희는 이미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으니 언젠가 어디선가 길거리에서 스쳐가겠지


에라 플밍한다고 오바를 너무 떨었어 ㅋ


암튼 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