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에 '리눅스' 사용하는걸 학교도 그렇고 여러군데에서 강조하던데
진짜로 터미널에서 vim이나 nano로 코드를 짜는 사람이 있다고?
현재 이딴식으로 리눅스 터미널에서 sudo nano webtest.html 이러면서 작성하는데 이건 뭐 메소드 자동완성도 없고
단락선택, 카피, 페이스트 단축키도 다 다르니깐 애미없네
혹시나 싶어서 윈도우컴으로 비쥬얼코드 켜서 html문서 작성해보니깐
ㅡㅡ 역시나 자동완성 됨
이쪽이 메소드 올 수 있는것들 뭐뭐 있는지 배우기도 좋고 무엇보다 일단 편하고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떠냐
일단 리눅스도 vscode 설치할 순 있더라
관건은 터미널모드를 쓰냐 GUI모드를 쓰냐 이거지
요즘 시대에 터미널모드로 공부하는거 옳다고 생각함?
편한거 쓰면 됨
일단 공부와 개발은 gui쪽에서 하고 배치해서 테스트할때는 터미널모드로 바꿔서 돌려야겠다...
허허 좋은 땔감이 되겠구나
나도 터미널이니 리눅스 명령어니 이런거 쓸줄도 모르거니와 싫음 한줄짜리로 끝나는 파일 만들기라면 뭐 vi명령어 익숙하다면 할수도 있겠지만 줄 옮겨다니고 입력모드인지 아닌지 바꾸고 이런 불편한걸 아직도 쓸 이유가 있나싶음. 뭐 잘 쓰는 사람은 잘 쓴다지만 이미 익숙한 사람얘기고 샤로운사람들이 배워야할지는 모르겠음.
프로그래가 꼭 리눅스 수퍼유저여야 되는건 아니라고 봄... 걍 필요할때 필요한만큼 구글링해서라도 쓸 수 있으면 됨
이거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