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과대학 들어가면 주변에서 "와 이 새끼 출세했네!" ㅇㅈㄹ하는데

사실 ㅋㅋ 거기서 의사로 배출될 확률은 5퍼임

평생공부량도 미쳤고 논문보고 뭐 공부는 하겠지만 인간의 진료라는건 결국 경험이 지배적이라 이론과 다른점도 많고 이 과정이 존나 빡쎄다

어떤 분야도 이런게 다 있긴 하지
플그밍도 마찬가지고

근데 그 레벨이 넘사의 구간이다.

개인병원 하는 애들은 꾸역구역 살아남아서 대학병원에서 몇년 십몇년 근무하다 전문의 따고 나온 경우다.

즉 의사면 일단 살아남은 케이스인거지

의과대 총원 1000명이면 그중 50명정도가 살아남는다.


공대는? 1000명이면 일단 1000명 다 취업 쌉가능

이중 50명은 뭐 좋은곳, 어려운곳으로 가고 나머지 950은 땔감인게 함정이기는 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