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가 막 대단한 기술을 요구하는건 아닌데
본인자랑 조금 보태면 보통 신입이면 2주 걸린다던데
난 다 해본거라 진짜 어제 6시간만에 다 끝남. 물론 아직 소스는 안보여주고 실제 프로젝트에 붙이기만 하면됨.
이 상황에서 처신을 어캐해야해?
다했다고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줌?
아님 좀 걸린다하고 공부좀 할까?
본인자랑 조금 보태면 보통 신입이면 2주 걸린다던데
난 다 해본거라 진짜 어제 6시간만에 다 끝남. 물론 아직 소스는 안보여주고 실제 프로젝트에 붙이기만 하면됨.
이 상황에서 처신을 어캐해야해?
다했다고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줌?
아님 좀 걸린다하고 공부좀 할까?
그냥 하는 중이라고 둘러대. 너무 잘해도 싫어함. 잘하는건 혼자만 알고. 현업 공개적인 잘한다 기준은 빨리한다가 아니라, 정해준 일정에 맞춘다와 빵꾸(사고) 안낸다임.
내가 잘하는게 아니라 걍 운이 좋아서
ㅇㅋ 형 말 믿고 처신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