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졸업하고 괜찮은 연구실이나 대기업에 이미 들어갔거나 프리패스인 사람들은 팀노바 따위에 신경쓸 이유도 없고


제대로 다루지도 못 하는 기술 스택 이력서에 막 넣어서 실력을 과장하든 지랄을 털든간에 애초에 자신이랑은 상관이 없음.. 그냥 구경하는 입장일 뿐이지 ;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노바 애들이 프갤에 다 몰려와서 진흙탕 싸움 만들면서 주장하고 싶은 건


프갤에 상주하면서 개발 쪽에 관심가지는 사람들 중에서 현재 실력이 애매하고 쌓아온 것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우리의 슈퍼맨 양성소에서 단기적으로 속성 과정을 거치면 너네가 우러러보는 사람들도 별 거 아님!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건데


상식적으로 그게 말이 되는 소린가 싶고 학문적으로 아무 베이스가 없는 일회용, 말 그대로 쓰고 버리는 부품 양성소에 지나지 않는다고 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