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올려 놓은 커리 보니 커리 괜찮다.
너희들이 열심히 무시하는 국비도 사실 저거랑 크게 다르지 않다.
국비 + 플젝 진행 과정 봐주기 정도 같다.
너희들의 문제점이 뭐냐면 \"저걸 다 마스터 한다구 말이되?!\" 이래서 문제인거다.
저기 다 적어놓은걸 마스터한다고 생각하니 \"말도 안돼!\"라는 사고를 하는거고.
저게 마스터가 아니고 신입한테 개론으로써 전체 보여주기를 한다고 생각하면 괜찮은 커리다.
보니까 영리하게 플랫폼 이해(라고 하면 또 통달 생각하지 말고 개론 생각해라) 베이스로 먼저 깔고 훑어주면서 거기에 기본 중에서 자주 쓰는거 중점으로 가르칠듯.
내가 옛날에 국비할때도 좋았던점이
학생신분으로 현직자 만날일이 없는데 국비 강사들 현업뛴 괜찮은 분들이라 실무 관련된거 많이 알려주었다.(신입이 알아두면 좋은거 얘기하는거다.)
DB강사가 DB 훑어주면서 학교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보안관련 설정도 다 알려주고 등등.
프로토콜 정해서 따로 개발해서 정합하는것도 사실 학교 숙제 수준에선 없는 일인데 알려주고.
그런것들이 실무적인 궁금증 해소해줘서 난 만족스러웠다.
오히려 강사 실력없네 어쩌네 뛰쳐 나오는 애들이 그냥 자기가 못견디고 나온걸 강사탓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물론 케이스바이케이스겠지만.
삼인행필유아사언이라고 하듯 배우려하면 배울게 없진 않았을듯.
사실 교수들도 가르치는게 없다며 탓하잖아...
그리고 신입 이력서 패턴 생각하면 요즘은 모르겠으나 옛날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해본 언어 해본 기술 최대한 많이 적어대는게 보통이니 그런 선에서 이해하면 뭐....
학교 다니는 것 만으로 또 독학만으로 전혀 답답함을 못느낀다면 필요 없겠지만
실무에 대한 정보가 알고싶고 기준을 얻고 싶고 답답한 사람은 국비나 학원이 괜찮은 대안일 수도 있다.
물론 의지와 노력이 뒷바침 되어야지.
너희들이 열심히 무시하는 국비도 사실 저거랑 크게 다르지 않다.
국비 + 플젝 진행 과정 봐주기 정도 같다.
너희들의 문제점이 뭐냐면 \"저걸 다 마스터 한다구 말이되?!\" 이래서 문제인거다.
저기 다 적어놓은걸 마스터한다고 생각하니 \"말도 안돼!\"라는 사고를 하는거고.
저게 마스터가 아니고 신입한테 개론으로써 전체 보여주기를 한다고 생각하면 괜찮은 커리다.
보니까 영리하게 플랫폼 이해(라고 하면 또 통달 생각하지 말고 개론 생각해라) 베이스로 먼저 깔고 훑어주면서 거기에 기본 중에서 자주 쓰는거 중점으로 가르칠듯.
내가 옛날에 국비할때도 좋았던점이
학생신분으로 현직자 만날일이 없는데 국비 강사들 현업뛴 괜찮은 분들이라 실무 관련된거 많이 알려주었다.(신입이 알아두면 좋은거 얘기하는거다.)
DB강사가 DB 훑어주면서 학교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보안관련 설정도 다 알려주고 등등.
프로토콜 정해서 따로 개발해서 정합하는것도 사실 학교 숙제 수준에선 없는 일인데 알려주고.
그런것들이 실무적인 궁금증 해소해줘서 난 만족스러웠다.
오히려 강사 실력없네 어쩌네 뛰쳐 나오는 애들이 그냥 자기가 못견디고 나온걸 강사탓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물론 케이스바이케이스겠지만.
삼인행필유아사언이라고 하듯 배우려하면 배울게 없진 않았을듯.
사실 교수들도 가르치는게 없다며 탓하잖아...
그리고 신입 이력서 패턴 생각하면 요즘은 모르겠으나 옛날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해본 언어 해본 기술 최대한 많이 적어대는게 보통이니 그런 선에서 이해하면 뭐....
학교 다니는 것 만으로 또 독학만으로 전혀 답답함을 못느낀다면 필요 없겠지만
실무에 대한 정보가 알고싶고 기준을 얻고 싶고 답답한 사람은 국비나 학원이 괜찮은 대안일 수도 있다.
물론 의지와 노력이 뒷바침 되어야지.
확실히 그어그로때문에 전체적으로 날카로웠던건 맞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돈받으며 정리하는 느낌으로 다니고 플젝까니 생기니까 졸업반한테는 괜찮지.
요즘은 야간 수업 잘 없겠지만 내가 학교다닐땐 야간수업도 개설되서 저녁밥 거르고 전철타고 뛰어가서 수업들었다. 야간학과 설치된 학교면 교수한테 양해구하거 야간에 듣겠다고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