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현상은 진보냐 보수냐의 문제가 아님
이번 아베의 경제침략의 주 타겟은 한국경제
망가뜨리기에 초점 마쳐져 있음이 명확함
그 중에서도 좋든 싫든 메인이 한국 대표기업인
삼성이 시작점 이라는게 문제임
진보의 입장에서는 일본 극우
아베의 후안무치함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당연
보수의 입장 기본적인 친일 마인드에서도
일부 극소수 일베등 극우가 아닌이상
한국 대표기업인 삼성을 건드렸다는것에 반응
할수밖에 없음
이번 현상에 중장년 노년층 보다도
젊은층의 반응이 더욱 폭팔적인 이유는
기본적 정경분리 마인드인 젊은층이라도
아베의 경제침략=한국의 경제몰락에 초점 이라는것에
분노하는것임
안그래도 이명박근혜 때부터 더욱 팍팍해진
젊은층의 경제사정에 더욱 찬물을 끼얹는
아베의 도발은 더욱 크게 와닿을수밖에 없음
인간사 죄중 가장 무서운 죄는 법전에 적혀있는
활자가 아닌 감정선을 건드리는 괘씸죄임
앞으로 전국민적인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지금 당장의 가시적 숫자놀이 통계에 기초한
이득과 손해보다도 어느 감정선을 넘어가는 순간
그 폭팔력은 전국민 진보수로 갈라지지 않는
대한민국 공통 이념이 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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