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상금남: 외고-명문대 상경-금융권 남자로 세상에서 본인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함.
실상은 심한 허세와 왠지 모를 찌질함을 겸비한 마마보이들
목동과 강남에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인스타에 본인의 셀카를 올리면서 #반포자이 등의 태그를 걸기도 함
2. 이백남: 고작 월 200 벌면서 피해의식에 젖어 여자를 잠재적 꽃뱀 취급하는 과대망상 환자들
결혼 후, 적은 월급의 열등감을 뼈빠지게 맞벌이하는 부인에게 표출하면서 남자의 권위 등을 운운하기도 함
3. 공대울산남(일명 공울남): 공대 졸업 후 울산에 취업한 남자들로 대체로 아재느낌이 나며 남초 특성상 성매매충이 많음
'울산에서 괜찮은 여자 어떻게 만나나요'라고 늘 징징대고 다니는 것이 특징
다수의 소개팅에서 까인 뒤 울산 여자들은 눈이 높고 속물적이라고 욕하고 다니기도 함
4. 오우거남: 내세울건 180cm 넘는 키 하나뿐임에도 자신이 굉장한 훈남인줄 아는 유형
실상은 얼굴과 비율 빻은 키 큰 한남, 키만 크면 여자들이 다 좋아하는 줄 아는 멍청함은 보너스
5. 영투리남: 영남 사투리를 심하게 구사하는 경상도 남자들로 자신들의 사투리가 쌈디처럼 까리하고 여자들에게 잘 먹힐거라는 착각을 함
경상도남자 특유의 답 없는 가부장적 모습을 지닌 경우가 많으며 골수새누리빠일 확률이 상당히 높음
6. 꽝복남: 복권의 꽝을 빗댄 것으로 본인들은 자신이 긁지 않은 복권이라 생각하며 '내가 운동만 하면~', '왕년에 나 운동 좀 했을때~'와 같은 말을 입에 달고 다니지만 실상은 긁어도 꽝인 별볼일없는 돼지들
지들 몸은 생각안하고 여자 몸매는 부위별로 평가해대는 경향이 있음
7. 손투리남 : 키보드질 할때조차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남자로 정말 무식해서 표준어를 모르거나,
영투리남의 진화형으로 채팅할때도 경상도 가오를 잡아야 하는 남자.
8. 복노남 : 복싱 노가다꾼의 조합으로 남자로서 노답이 아닌, 인간으로서 실격인 인간의 집합체.
노가다 일당에 중독돼서 일반 회사생활 못하고 추노를 반복하며 무슨일을 하더라도 노가다로 치환해서 계산한다.(ex 이거 할 시간에 노가다 뛰면 12장 34공수...) 학창시절 폭력에 대한 피해의식과 불안한 가정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복싱을 배운게 특징.
데마찌 나면 오늘을 기약 못하는 하루살이 인생이라 비오는 날을 싫어한다...
딱보니깐 메갈식 분류구만
외상금남은 나라도 자존감 엄청 높을거 같은데. 그냥 엘리트잖아
경상도 여자들만 안 만나면 되는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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