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백 싹다 람다에

기본적으로 s3 + cloudfront 쓴다 치고

비용 계산해봄

일단 디비가 없을 수 없으니 ec2에 올리거나 rds를 쓰면

사이트 스케일에 따라 

1. 디비 비용 필요

람다를 사용하니 api gateway로 엔드포인트를 지정해야 하니

2. Api routing 비용 필요

프론트 파일들이 s3에 올라가 있으므로

3. S3 저장비용과 트래픽 요금 그리고 cloudfront 트래픽 비용 필요

역겹게도 이 모든 비용과는 별개로 따로 계산 되고 있는 총체적인

아웃바운드 비용이 들어가므로 

4. 아웃바운드 트래픽 비용 필요

5. EC2 저장공간 비용도 별도로 필요(디비를 올렸을 시)

6. 람다 프리티어(100만회)를 넘어가면 비용 청구

7. 람다에서 외부 네트워크로 아웃바운드를 허용하고 싶은 경우(람다에서 외부 api 콜, 이메일 보애기 등)에 NAT 게이트웨이 개설 필요 여기서 트래픽당 비용 개많이 추가

8. 도메인을 cloudfront 나 api gateway에 연결 했을 시 dns 스캔 비용 추가


더 있는데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적는다

아무튼 돈 씹 잡아먹음

온디멘드에 환상 품었다가 역겨움 느끼는 중이다 편하긴 함



결론: 돈으로 떡칠


람다로는 백그라운드 작업이나 시켜야지


웹사이트 api로 뚫어 쓰면 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