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3살 전역하자마자 국비로 웹개발 배워서 취직했는데 연봉은 2400 다행이 식비는 공짜긴한데 막상 와보니 내가 개발하는것도 아니고 딴사람이 만든거 그냥 보고 배우고 수정하는 수준 누가 옆에서 가르쳐주는것도 아니고 혼자서 그냥 구글 보면서 끼적끼적 월급루팡이 된거 같기도 하고 이 회사는 대체 날 왜 뽑아서 돈주고있지 생각도 들고 우울하다 - dc official App
나랑똑같네
그시간에 자기계발 하는수밖에 없어. 일처리 빨리 하고 flutter 하자
그리고 23살이면 겁나 빨리 시작하고 취직했네 앞길 창창하다...
거긴그냥 돈받는곳이고 알고리즘문제해결전략 다풀고 카카오가자
카카오 석사만 뽑지 않나?
공부 잘했었냐? 머리나쁜애도 노력하면 취직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