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사람이랑 미팅가지는데 그 사람이 설명하는
피피티 첫페이지에서부터 이미 어떤건지 확신하고
머리에서는 이미 모든 아키텍쳐 구성
그리고 그 사람이 요구사항과 여러가지 내용 설명하는데
하지만 그건 이미 내 머리에서 다 계산된 내용들
아니, 오히려 그 이상까지 계산 완료해버림
그사람이 중간쯤 얘기했을때 이미 모든 아키텍쳐 설계는 완성 개발기간, 개발자 투입수 등 모든것들이 다 완료
그리고 인력 등 손실 비용 계산되고 이 프로젝트의 비용까지 계산해서 최고의 마진값까지 추출
그리고 모든 완성 기간의 절반만큼을 더 추가해서 일정도 널널하게 잡아주는 센스..
IT계의 완성형 폭풍 개발자가 되고싶당
짤땜에 글 퀄리티 다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