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 레벨링할때 장난인줄 알았다.
그냥 입시 전략적인 면에서 굳이 뽑자면... 그정도인줄 알았지...
그게 무슨 세계관이네.
그리고 그 세계관은 서울대학원생이 카이스트대학원생에게 열등감을 느끼냐고 물어볼 정도로 그 시야나 생각이 너무 좁다.
자기 능력과 어떨게 능력을 펼칠까보다 피라미드상에서의 나의 미세한 위치에 더 관심있는 듯??
도토리 키재기가 취미임?
당장 창업하면 아마존, 구글이랑 싸워야되고
당장 취직하면 아마존 구글 개발자가 경쟁상대인데.
그건 어려우니 일단 포기하고 그 아래 피라미드에서만 상위그룹으로 군림하고 싶은 심리가 너무 많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