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기준


스타트업

- 회사 케바케가 심하며, 개발진이 대기업에서 나온 사람들이거나 상위권 학부생들이 만든 회사일 경우, 코테가 나온다.

문제 수준은 아래 중견 기업과 비슷하다.


중소 기업

-코테가 없다.


중견 기업 (+ 대기업 자회사)

- 코포 블루면 무난히 다 맞을 수 있다. 문자열 관련된 문제가 다수 나온다. 


대기업

- 이 역시 코포 블루 수준이면 무난히 다 맞을 수 있다. 카카오 등 프로그래머스와 협업하여 문제를 내는 곳이 많이 늘어났다.

문제를 풀이하는 것은 당연하고 효율성-거의 속도, 공간은 잘 안봄-에 따라 추가 점수를 주는데 대기업 서류 통과한 수준은 대부분 맞추기 때문에

효율성에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