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스터디 자료에서 하나 따옴



VM은 host OS - virtual OS - Server Application


컨테이너는 host OS - Server Application



컨테이너는 리눅스의 커널을 끌어와서 사용하므로 오버헤드가 적음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VM은 성능손실이 10% 컨테이너는 3%대라는 말이 있다 카드라



성능 측면에서도 유리함이 있지만 컨테이너를 받아서 몇가지 설정만 하고 실행만 해주면 쉽게 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임


컨테이너 이미지를 통해 컨테이너를 만들며 이미지가 설계도라면 컨테이너는 제작품 같은 거임

예를 들어서 내 리눅스 서버에 마리아디비를 깔려면 권한도 있어야되고 yum도 쓸줄알아야되고 설치하고 쓰는데 뭔가 이상하게 안되네? 씨바...이런게 있다면 컨테이너는 그냥 이미지 받아서 실행만 하면 됨


존나쉽죠?



가장 유명한 도커가 컨테이너랑 동일시되긴 하는데 컨테이너는 사실 도커랑은 별개의 개념이고 도커는 컨테이너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관리자 데몬이라고 보면 됨


컨테이너 개념 자체는 원래부터 있었지만 쓰기가 조또 불편해서 도커처럼 효율적으로 쓸 순 없었음



여담이지만 도커 데몬은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해서 리눅스 cli환경에서 뭐 안해도 그냥 http 프로토콜로 POST 뭐 이런거 쏘면 인식 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