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건너 아는 애들
부모 반대 무릅쓰고 과고 중퇴하고 두 친구가 사업하더라.
20살도 안된 걔들 보고 존경심 느꼈다.
금수저 그런거도 아니고.
둘이 고생하면서 사이트만들고 프로그램 만들고 자기들이 생각한거 만들고 서비스하더라.
얼만큼 잘되고 아니고는 뭐 사업 한번에 성공하는건 거의 운에 가까우니까 따질부분은 아니고.
그 주인의식 도전정신이 존경스럽더라.
걔들은 출중한 능력에도 스스로 중졸 택한건데..
주변에서 어떻게 보니까, 사회가 요구하니까 라는 얘기는 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변명이 될수도 있지..
그런걸 버텨내고 무시하고 내 길 갈 수 있는 정신력이 되냐 안되냐 자신감이 되냐 안되냐 주인의식이 있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