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흉본다기보다...
일도 없고 취미도 없으니 그 관심이 자식이나 손주에게 감.
근데 자식은 어릴때는 부모관심 원할지언정 성인되면 원하지 않음.
자식들 한참 자랄때는 일하느라 관심 못주고 다 크고 독립하고 나니까 부모님들 일이 끝나버려서 부모님들이 할일 없고 심심함.
어릴때 관심못준 미안함도 한몫하고 심심함도 한몫해서
40 다된 자식에게 자꾸 음식 만들어다 주고 이거저거 참견이 생김...
기혼이면 손주에
미혼이면 언제 결혼하냐
솔직히 옆에서 보기에 30넘고 40다된 자식들에게 그러는거 좋아보이진 않음...
(특히 음식해주는건 정말.... 안좋아보임. 부모님세대랑 입맛 공유함?? 1~2주간 냉장고에서 썪다가 쓰레기통에 갈게 보임. 음식쓰레기 버릴때 보면 명절때 싸준 음식들 멀쩡한거 갖다버라는거 되게 많음.)
결국 이건 부모님이라고는 했지만 주로 엄마들이지...
남자고 여자고 노년에 취미든 일이든 있어야 됨.
일찌감치 부모님께 취미 권장하는게 좋음.
흉본다기보다...
일도 없고 취미도 없으니 그 관심이 자식이나 손주에게 감.
근데 자식은 어릴때는 부모관심 원할지언정 성인되면 원하지 않음.
자식들 한참 자랄때는 일하느라 관심 못주고 다 크고 독립하고 나니까 부모님들 일이 끝나버려서 부모님들이 할일 없고 심심함.
어릴때 관심못준 미안함도 한몫하고 심심함도 한몫해서
40 다된 자식에게 자꾸 음식 만들어다 주고 이거저거 참견이 생김...
기혼이면 손주에
미혼이면 언제 결혼하냐
솔직히 옆에서 보기에 30넘고 40다된 자식들에게 그러는거 좋아보이진 않음...
(특히 음식해주는건 정말.... 안좋아보임. 부모님세대랑 입맛 공유함?? 1~2주간 냉장고에서 썪다가 쓰레기통에 갈게 보임. 음식쓰레기 버릴때 보면 명절때 싸준 음식들 멀쩡한거 갖다버라는거 되게 많음.)
결국 이건 부모님이라고는 했지만 주로 엄마들이지...
남자고 여자고 노년에 취미든 일이든 있어야 됨.
일찌감치 부모님께 취미 권장하는게 좋음.
외할머니가 엄마에게 항상 뭐챙겨주려하던 모습을 이제는 엄마에게서 보게됨
말은 쉬운데 젊을 떄부터 안가지면 늙어서 못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