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대기업, 다른업종 대기업 전산직무
이쪽을 대체적으로 깔보고
"개발자 커리어" 운운하면서 떵떵거리는데
그런 애들이 가는 회사들 중
본인들이 얕보는 저런곳 보다 높은 안정성과 급여를 누릴 수 있는 곳은 진짜 극히 일부임.
그런곳이 있다면 거의 다 대기업임. 삼전, 현차 같은...
그래도 개발자라는 부심? 자유로운 분위기, 능력 위주의 스타트업?
일단 환상을 조금 걷어낼 필요가 있고,
받는 급여가 본인의 가치를 보여준다.
결국 그정도 밖에 안되는 개발자란 거임.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아님을 인정해야 돼. 그냥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사람인거지.
그리고,
대기업의 안정성과 근속 운운하며 딸딸이치는 애들이 알아야 할건, 번듯한 대기업일수록 정부, 기관, 언론 눈치 보느라 노동 관련 법률 존나 잘 지켜줌.
조그만 스타트업이랑 좆소들보단 압도적으로 안정적이란 소리임. 워라밸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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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쓰레기임
개발딸 치는 애들이 가는 회사를 한번 봐라...대기업 제외하고... 진짜 안타깝다 - dc App
네이버 카카오 라인 배민
그래 그런 곳들 파이가 작잖아 ? - dc App
그런곳을가자!
안정성 따질거면 공무원이나 쳐해
돈도 더 많이준다고 쓰여있음. 그리고 안정성은 보통 대기업기 공격받는 주제라서 난 변론을 한거임. 소문만큼 나쁘지 않다고. - dc App
ㅇㅈ
그건 그냥 자기 가치관임. 대기업이 돈 많이 받는건 맞는데, 하고싶은일을 하지 않는거에 무의미함을 느끼면 대기업 오래도 못갈수 있고, 갔다가도 뛰쳐나오기도 함. 공무원같은 타입 싫어하면 어쩔 수 없음. 망해도 내 사업 해야되고 망해도 의미있는 도전 해야되고 나중에 내꺼하고 싶고 그래서 대기업 공무원 적성에 안맞고 가치관에 안맞는 거임.
걍 편하게 있는거 좋아하고 시키는일 하는데 만족하먼 대기업 공무원이고, 망해도 내꺼가 좋으면 대기업 공무원 안쳐다봄
그들의 가치관은 인정하나 좆도 아닌실력으로 뽕맞아서 남 무시하고 다니는건 정말 꼴볼견이더라. 그래서 쓴 글임. - dc App
오히려 무시하고 다니는건 대기업 다닌다고 으스대며 좆소 좆소 거리는 애들 아니냐?
그런 애들도 있지. 그것도 잘못된 행동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