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마지막 질문이었음..
지원자분의 실력을 지원자가 직접 평가하시기에, 어느정도 수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씨발 뭔소리지..)
저의 모바일 분야 관련 실력은 100점만점중에 90점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들이 입증을 해줄것입니다.
(마지막 질문이라 그 앞에 프로젝트 경험은 많이 말함)
하지만, 나머지 10점은 이 회사와 함께 채워나가며 100점의 실력을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뭐 이렇게 입에발린말했는데
면접관의 의도대로 말한건가..
겸손한척을 해야되는지 냉정하게 말해야되는지 도저히 감이 안오는 질문이다..
있는그대로 말하면 됨 회사에 어느정도 기여할수 있을것 같은지 자기가 젤 잘 아니깐 물어본거인듯
그정도면 잘 말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