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이가 많아서 요즘 제도 정확히 잘 모른다.
대충 듣기로 정시 비율은 아주 낮아졌고..
(나때는 정시가 80% 수시가 20%였다.)
학종인가 뭔가 그래서 생활기록부에 적힌 내용이 중요하다며?
자소서도 쓰고.
그래서 뭔가 성적위주가 아닌 특기자 뽑는 방향으로 간단거 아니었나?
근데 아래 누가 링크 올린 기사처럼 교외 대회에서 수상한 실적은 생활기록부나 자소서에 쓰면 안된다며?
그럼 뭘로 특기를 증명하냐?
교내 대회만 명기 가능하다면 그냥 선생님이랑 커넥션있고 선생님한테 이쁨받는 애만 생활기록부랑 자소서에 채울거 있는거잖아...
도대체 요즘 대학 뭘로 가는거냐.
수시 비율이 그렇게 높고 교외 수상실적 못적으면 그냥 내신성적이랑 몰아주기한 교내대회 실적으로 가는거냐?
정시만으로도 가긴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