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약 중독의 실태
익명(175.198)
2019-09-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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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43초 갓 태어난 아이가 마약금단현상으로 몸을 떰
1분 40초부터 몸을 떰
ㅆㅎㅌㅊ 동내는 안다니는게 낫다 ㅇㅇ
저는 작년에 세번째 암수술 후 옥시콘틴과 타진을 1년째 먹고있습니다. 저는 말기암 환자는 아니지만 뼈암이기 때문에 다리 절단 후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에서해줄 수 있는 최대치의 옥시넘 주사와 진통제 또한 전부 최고용량으로 먹었고 패치까지 붙였었습니다. (보통은 말기암 환자에게만 해주는 것들) 그리고는 퇴원 후에눈 어느정도 통증은 참아야겠다 싶어서 모든약을 (패치,타진,옥시콘틴,펜토라)한꺼번에 별생각 없이 끊었다가 극심한 금단증상을 겪었습니다. 처음에는 오한과 불안증상이 있어서 다리를 덜덜떨고 손톱도 물어뜯습니다. 그러다가 하품이 계속 멈추지 않고 나고 눈물이 계속 흐릅니다 밤시간이 되었지만 수면제를 계속해서 먹었지만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밤이되니 환시가 보입니다 마치 악령이 나를 괴롭히러 온 것 처럼 모든
창문이 시뻘겋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서워서 불을 키고 뜬눈으로 지새는동안에도 증상은 계속 되었습니다. 너무 졸리지만 몸이 계속 움직여서 잘 수 없었습니다 누웠다가 일어나서 팔을 올리고 누웠다가 일어나서 팔을 올리는 이 말도 안되는 동작이 내몸에서 자동적으로 내의지와 상관없이 계속 되었습니다. 겨울인데 에어컨을 킬만큼 더워서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남이 이모습을 봤다면 신들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증상들이었네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병원에 물어보니 약을끊어서 금단증상이 온것 같다며 옥시콘틴을 지금 드셔보시고 증상이 어떻게 없어지는지 확인한 후 약을 서서히 줄이자고 하더군요. 그뒤로 다시먹기 시작했지만 저녁마다 약한 금단증상은 매일있고 가끔 일주일에 한번은 심하게 옵니다. 솔직히 금단증상 심하게 올때는 자살
충동까지 느껴집니다 약기운이 빠질때쯤 어김없이 가슴이 용광로처럼 뜨거워지는 증상에 일어나야하고 덥다 춥다 손발은 얼음장처럼 차가우나 땀이 비오듯 쏟아집니다 정말..몸은 계속 주리를 틀고 말도 안나옵니다 빠르면 한시간 길면 두세시간까지 그시간을 버텨야 합니다 . 이런 과정속에 있다보니 삶의 의지, 식욕,성욕,소유욕 등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커다란 욕구들은 사라지고 없는지 오래입니다. 그래도 저는 한남자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이기 때문에 버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중증암보험이 끝나기 전에 약을 끊지 못하면 한달에 몇백만원하는 약값을 어찌 감당하겠어요. 저와 같이힘든 분들 병원에서 이야기 듣다보면 저뿐만은 아니더라구요. 만일 저처럼 약을 줄여야 하는 분이 보고계시다면 너무 두려워하지마세요. 자신의 의
이 유튜브에 달린 댓글임
암걸링지도 모르는데 애를 왜낳지 ㄹㅇ 이런거보면 더 애낳자말아애지싶다 -
http://gall.dcinside.com/antinata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