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첫달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맨붕 존나옴..
하지만 개발자는 공부가 습관이기때문에 사업에대해서 계속 공부하고 있음. 아직도 대단한 성과는 없지만, 존버하면 터진다..
ㅇㅇ.. 멘탈은 자주 나감.
사실 멘탈나갈만한 이벤트도 없는데 걍 사업 자체가 망망대로의 바다를 항해하는 느낌.. 뭘 해야할지 모를 때가 많음.
이것이 자유를 위한 댓가..
로마시대 노예 스파르타쿠스가 이루지 못한 자유의 꿈을 프갤에서 이루고 싶다. 열매는 달콤하리 !!!
월 500 순이익 찍고 1년마다 나라 바꿔가며 살고싶다 ㅠㅠ
직장인에 안착해버리면 결국 월급모아서 노후대비하는 인생밖에 더되냐..
Take a risk and win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