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능력과 과업성과 간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연구는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일반적으로 해당 직무의 정보처리 요구수준이 복잡할수록
그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더 높은 종합적 지능과 어휘력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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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학적 다양성(성별, 인종, 민족)은 일반적으로
팀 업적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도의 지능, 양심 및 팀워크가 높은 사람들로 구성된 팀은 보다 효과적이다.
즉 이들 변수의 경우에는 다양성이 오히려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지능이 낮거나 양심이 부족하거나 팀워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과 팀을 구성하는 것은 의미없는 짓이다.
- Robbins(2014)
학력수준과 지능은 상관관계가 분명히 존재한다
한편 지능이 높은사람들끼리 할만한 일이 분명히 존재하고
복잡도가 높지 않은, 지능이 낮아도 할수 있는 일이 분명히 존재한다
즉 학력수준에 따라 채용에 차이를 두는건 지극히 이성적이라는거지.
블라인드니 뭐니 회사들이 말만 번지르르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비중은 좆만큼도 안됨
분수를 알고 살자
땔감은 직무처리 요구수준이 낮은데 이 글은 높은경우만 분석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