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뽕맛을 잊지못함. 살면서 몇번 있었음.


첫번째가 중1때 수학을 놔서 함수 배울때 좌표평면이 뭔지도 몰랐다가 좌표평면 보는 법 알고 학원 1등먹음.

그 전까지는 맨날 학원에 돈바치는 수준이였는데.. 애들 숙제 빌리고

뭔가 깨달음을 배운 느낌임.


두번째가 고딩때 전기기능사 실기 준비할때 이론만 배우다가 실제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음.

근데 한번 하는 법 깨닫고 그 이후로 실력 팍늘었음. 거의 안틀렸음 이후에.


요즘 그 뽕맛이 그리움.

각성하는 느낌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