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계획서 팀장한테 들고가면
훑어보더니 한 10초가 눈감고 표정 썩창됨.
이윽고 한숨 한번 푹 쉬면서
"꼭 이 날 가야겠니?" 하면서 압박줌
하지만 어림도 없지ㅋㅋ
잘 살아있는 지인 가족원(김복순, 56, 처녀임) 초상 났다고
오후 5시에 일어나서 롤 한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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