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악순환이다
처음에는 최저임금
다음에는 동결 또는 아직 미숙하다며 100~200 상승으로 마무리
그 다음에도 회사가 어렵다거나 등등 핑계 대며 동결이나 100~200으로 무마하려한다.
물론 좆소 얘기.
큰회사도 망할때 되면 저런패턴으로 가긴 하더라.
100~200올라서 기뻐하고 열심히 할 사람 누가 있겠냐.
이제 회의감 느끼고 열심히 할 동력이 없다.
이직해보니 최소 500은 오른다.
그 다음부터는 1~2년 머물다가 인상폭이 괜찮으면 더 있고 아니면 이직이 당연한게 되고
그럼 이제 어차피 1~2년 후에 그 코드 내가 볼거 아니니 대충한다는 마인드가 생기겠지.
그냥 시간만 채우며 대충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처음에는 최저임금
다음에는 동결 또는 아직 미숙하다며 100~200 상승으로 마무리
그 다음에도 회사가 어렵다거나 등등 핑계 대며 동결이나 100~200으로 무마하려한다.
물론 좆소 얘기.
큰회사도 망할때 되면 저런패턴으로 가긴 하더라.
100~200올라서 기뻐하고 열심히 할 사람 누가 있겠냐.
이제 회의감 느끼고 열심히 할 동력이 없다.
이직해보니 최소 500은 오른다.
그 다음부터는 1~2년 머물다가 인상폭이 괜찮으면 더 있고 아니면 이직이 당연한게 되고
그럼 이제 어차피 1~2년 후에 그 코드 내가 볼거 아니니 대충한다는 마인드가 생기겠지.
그냥 시간만 채우며 대충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ㅇㅇ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