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는 새로 배워야되고 구글에서 플러터 밀어줘서 뜨려면 일이년 걸리고


운 나쁘면 안 뜰 수도 있고.


대신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바일앱 지원되고 웹프레임워크도 지금 만들고 있어서 한번 만들면 앱, 웹 다되고.


파이썬은 쉽고 빨라서 혼자서 만들어도 되고 인건비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는데 나중에 스케일링하다가 결국 jvm기반으로 바꿔야할 것 같고


모바일앱 직접 지원이 제대로 안돼서 모바일앱을 따로 만들어야 되고.


나는 파이썬 진짜 좋아하는데 다트는 코드가 파이썬보다 길어지지만 aot도 되고 속도도 빠르고 배우긴 배워야지.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들 다트 배우게 시키면 금방 적응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