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거 계속 나오는데 책이랑 doc 번역될 때 까지 기다릴 셈임? 책 말고도 영어만으로 된 짜잘한 블로그나 동영상 강의, 깃헙 오픈 소스에 들어있는 정보도 얼마나 많은데 그거 다 놓치는거임.
모든 프로그래머가 원서로만 나오는 새로운걸 빠른 시일내에 알아야함?
그냥 자신이 다른 프로그라머 보다 실력 더 쌓고 싶으면 그렇게 해야지 뭐. 아예 영어 말고 다른 언어로 번역이 안될 정보도 많이 있잖아. 이미 번역된 정보라고 하더라도 영어로 된게 더 자세하게 나와있거나 이해하기 쉬운 경우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