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거 계속 나오는데 책이랑 doc 번역될 때 까지 기다릴 셈임? 책 말고도 영어만으로 된 짜잘한 블로그나 동영상 강의, 깃헙 오픈 소스에 들어있는 정보도 얼마나 많은데 그거 다 놓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