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한 병에 걸린 자식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다짐하는 부모들이, 자식이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자신들이 할 수 있었던 최선의 것이 그 아이를 낳지 않았어야 함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것은 별난 일이다


ㅎㅎ 어제는 복습 못하고 보충수업좀 들엇다고 처놀았네
오늘은 집에와서 복습좀 해야지

ㅠㅠ

오늘하고 내일만 하면 또 주말이댱 ㅎㅎ
프붕이들아 오늘도 홧팅하자 홧팅홧팅

-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