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하다보니
하드웨어 개발자 겸 소프트웨어도 조금씩 만지는데
KT협력사중에 음성인식드론관련회사에서 제의오고
통신관련회사와 모니터링개발업체에서 제의가 왔는데
취직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느긋하게 석사하면서 창업이나해볼까.. 내가 하드개발자인지 프로그래머인지 정체성혼란부터 뭐하고사냐 이런고민까지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