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나이 상관없이 편하게 주어-동사로 시작한다. 간혹 존중이나 경어의 의미로 조동사를 사용하지만 두뇌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학문적 관심사에 대해 바로 토론에 들어간다.
한국어 : 이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안색을 살핀다. 어쨌든 첨보는 사이이니 존댓말을 써야할거 같긴한데 그래도 나이를 모르니 뭔가 불편하다. 말의 뒤에는 다, 요 등이 나오도록 점찍어두고 나이를 알기 전까지는 상세한 학문 이야기는 피한다.
영어 : 나이 상관없이 편하게 주어-동사로 시작한다. 간혹 존중이나 경어의 의미로 조동사를 사용하지만 두뇌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학문적 관심사에 대해 바로 토론에 들어간다.
한국어 : 이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안색을 살핀다. 어쨌든 첨보는 사이이니 존댓말을 써야할거 같긴한데 그래도 나이를 모르니 뭔가 불편하다. 말의 뒤에는 다, 요 등이 나오도록 점찍어두고 나이를 알기 전까지는 상세한 학문 이야기는 피한다.
ㅇㅅㅇ
일본어도 한국어와 마찬가지.. 한국어나 일본어 같은 교착어는 정보전달에는 적합하지 않은듯
상호존대라는 방법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