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에 숨쉬기 귀찮아서 잘때 숨 안쉬어봤는데
숨막혀서 괴롭긴 커녕 황홀감만 들길래 계속 참아봄
하다가 뒤질것 같아 무서워서 관둠
숨참고 ㅈㅅ한 사례 혹시 있냐?
조선시대때 일제에 대항하다가 숨참고 죽은 사람 있는걸로 아는데
대체 어캐하면 잘때 생각할수있음? 아마 숨쉴껄 - dc App
잠든건 아니고 자려고 누운거임
불가능. 의식을 잃는다해도 저절로 숨을 쉴 거기 때문에 금방 의식 되찾음
이거 맞는거 같다
숨참는거랑 별개로 그냥 뇌로가는 혈관 막으면 그런느낌 비슷하게 느낄거임 혈관위치가 목에 두개있음 턱 위로 치켜세우고 목 만져보면 양쪽 턱 아래 중간쯤에 볼록하게 튀어나온게 있을거임 그거누르면 뇌로가는 혈관이 막히게됨 이걸로 쾌락느끼는 사람도 있다고하는데 자세한건모름
볼록튀어나온거 부근 ㅇㅇ
아 그거 심심할때 만져본적있음. 중요한 혈관이었구나
그래서 목조르기 기술들이 제대로 들어가면 1분도 안되서 사람 떡실신하고 엠블란스 실려가고그럼
가성비 좋은 쾌락이 얼마나 많은데 이상한거로 쾌락느끼고싶진 않네
차라리 좆을 눌러
유도 배울 때 사범님이 목조르기 장난 쾌감 느껴져도 죽을 수도 있으니까 하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그런 위험한 거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조선시대때 일제에 대항하다가 숨참고 죽은 사람 있는걸로 아는데
대체 어캐하면 잘때 생각할수있음? 아마 숨쉴껄 - dc App
잠든건 아니고 자려고 누운거임
불가능. 의식을 잃는다해도 저절로 숨을 쉴 거기 때문에 금방 의식 되찾음
이거 맞는거 같다
숨참는거랑 별개로 그냥 뇌로가는 혈관 막으면 그런느낌 비슷하게 느낄거임 혈관위치가 목에 두개있음 턱 위로 치켜세우고 목 만져보면 양쪽 턱 아래 중간쯤에 볼록하게 튀어나온게 있을거임 그거누르면 뇌로가는 혈관이 막히게됨 이걸로 쾌락느끼는 사람도 있다고하는데 자세한건모름
볼록튀어나온거 부근 ㅇㅇ
아 그거 심심할때 만져본적있음. 중요한 혈관이었구나
그래서 목조르기 기술들이 제대로 들어가면 1분도 안되서 사람 떡실신하고 엠블란스 실려가고그럼
가성비 좋은 쾌락이 얼마나 많은데 이상한거로 쾌락느끼고싶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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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배울 때 사범님이 목조르기 장난 쾌감 느껴져도 죽을 수도 있으니까 하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그런 위험한 거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