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은 중국인이였고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유학온 그녀를 NTR해서 뺏었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애절하게 말을 하면서도
막상 자신의 본래남친과 헤어지지는 않더군요

그러면서 바닥에 엎드려서 울면서
어째서 자신을 자신이 그러하는 것처럼
사랑해주지 았는거냐고 호소하더군요

하지만.. 남친 안헤어진 사람이 그런말을 해도..
전혀 설득력이 없었던게 문제였고
저도 전력을 다할 수가 없었죠

현재 여친도 그래요
늘 우리는 언젠가 헤어질거다
너는 좋은 여자 만나게 될거다
우리는 잠깐 사귀는 것 뿐이다

그런데 막상 제가 전력으로 자기랑 안사귄다고
막 굉장히 불행해하고 그러더군요

근데 말이죠...
전여친도 그렇고 현여친도 그렇고
자기들은 손에 가진 패를 내보이고
또 그것을 버리고나서 전력을 요구해야지

이 여자들은 늘 도망갈 구멍은 남겨놓고
손안의 패도 고대로 지난채로
제게만 전력을 요구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슬퍼하죠

여자라는 생물은 참 알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