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머 하청이니간 그렇긴 한데


관리자한테 가끔 자바강의를 해야함


농담아니구 진자임


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잇는 곳이 보통 프갤에서 생각하는 곳은 아닌거 같아서 적절한 예가 아닐 수도 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