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선호되는건 직원들 리퍼럴, 그리고 리쿠르터나 리쿠르팅 컴퍼니도 사용하지만 커미션하고 신용 문제인가 첫 옵션보다는 덜하고.
ising(etaoin)2019-09-10 09:26
답글
여기서 리퍼럴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나 엑셀러레이터들한테 추천 받은 사람 물고 오는 경우도 있고. 이런건 매니저쪽은 많은편인데 엔지니어는 약간 드문편.
ising(etaoin)2019-09-10 09:28
좀 크기가 불리고 사업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지속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필요하니까 아예 회사내 리쿠르팅 팀을 만들게되는데 이건 좀 더 후의 이야기고
ising(etaoin)2019-09-10 09:27
답글
한국이 신입때는 공채문화라 리쿠르팅 문화 느낌을 잘모르겠다, 경력자들은 잘 이용하는거같은데
익명(211.36)2019-09-10 09:28
답글
리크루터가 뭐 최소 전화 통화로 직업 조건 같은거 설명하고, 회사 팀이면 간단한 질문으로 1차 필터 걸 수도 있고, 어쨋든 사람 물어오면 엔지니어한테 넘기고 전형적인 코테 -> 인터뷰 테크.
ising(etaoin)2019-09-10 09:29
답글
걍 사람 뽑는 과정은 똑같은 코테/알고리즘/기술면접 기계인데 그 기계에 사람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가져다 박는가의 문제임. 큰 회사들은 그 단계 전에도 체계화된 프로세스가 있다고 보면되고 작은 회사들은 뭐 동내 사람 끌어오던 남의 도움을 구하던 여러 방법에 의존하는거고
ising(etaoin)2019-09-10 09:31
답글
추천받아도 일단 코테부터보는군
익명(211.36)2019-09-10 09:31
답글
추천이라도 검증은 반드시함.
ising(etaoin)2019-09-10 09:32
답글
그래도 이미 믿는 사람의 추천인 이상 첫인상에서 좀 더 좋게 작용할 수도 있고, 너무 병신 같은 문제로 간 처볼 필요 없이 직구부터 던질 수 있고, 이미 아는 사람이 일하는 곳이니까 일단 물면 올 가능성도 높고, 리쿠르터 통해 소개 받으면 보통 커미션 20% (예를들어 10만불에 계약하면 리쿠르팅 회사한테 2만불 헌납) 여러모로 편리.
젤 선호되는건 직원들 리퍼럴, 그리고 리쿠르터나 리쿠르팅 컴퍼니도 사용하지만 커미션하고 신용 문제인가 첫 옵션보다는 덜하고.
여기서 리퍼럴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나 엑셀러레이터들한테 추천 받은 사람 물고 오는 경우도 있고. 이런건 매니저쪽은 많은편인데 엔지니어는 약간 드문편.
좀 크기가 불리고 사업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지속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필요하니까 아예 회사내 리쿠르팅 팀을 만들게되는데 이건 좀 더 후의 이야기고
한국이 신입때는 공채문화라 리쿠르팅 문화 느낌을 잘모르겠다, 경력자들은 잘 이용하는거같은데
리크루터가 뭐 최소 전화 통화로 직업 조건 같은거 설명하고, 회사 팀이면 간단한 질문으로 1차 필터 걸 수도 있고, 어쨋든 사람 물어오면 엔지니어한테 넘기고 전형적인 코테 -> 인터뷰 테크.
걍 사람 뽑는 과정은 똑같은 코테/알고리즘/기술면접 기계인데 그 기계에 사람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가져다 박는가의 문제임. 큰 회사들은 그 단계 전에도 체계화된 프로세스가 있다고 보면되고 작은 회사들은 뭐 동내 사람 끌어오던 남의 도움을 구하던 여러 방법에 의존하는거고
추천받아도 일단 코테부터보는군
추천이라도 검증은 반드시함.
그래도 이미 믿는 사람의 추천인 이상 첫인상에서 좀 더 좋게 작용할 수도 있고, 너무 병신 같은 문제로 간 처볼 필요 없이 직구부터 던질 수 있고, 이미 아는 사람이 일하는 곳이니까 일단 물면 올 가능성도 높고, 리쿠르터 통해 소개 받으면 보통 커미션 20% (예를들어 10만불에 계약하면 리쿠르팅 회사한테 2만불 헌납) 여러모로 편리.
서류 코테(온라인) 전화 인터뷰 면상보고 코테 + 팀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