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IT쪽 공부를 하는 사람은 어느정도 재능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고


요즘은 삶의 수단으로서 의미가 변질되고 있음.. 그저 취업이 잘 되니까..


교수님들께서도 Syllabus를 나눠주고 첫 수업을 하실 때 '~ 이렇게 하고 싶었지만 하위권들 때문에 수업을 제대로 못나갔다' 이런 말을 심심찮게 하신다.


여기는 문과쪽 부,복수전공이 한 몫 한다고 생각 함


문과가 죄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