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동기 벌써 교수임? ㅁㅊ
나경원 동기가 교수라고. 내동기는 아직 포닥이다. 교수할거 같긴함
고딩 논문 불가능하다며 ㅇㅅㅇ
논문X 포스터임
보통 논문에 이름 까지 적어주는건 드물어도 랩에 들어가서 간단한 일 돕거나 업무 보조하고 거기에 가서 활동해서 분야에 관심 어필하는게 친한 교수 집안에서는 흔한 편임.
공동저자는 정말 쉬울거 같음. 나는 논문쓰다 죽는줄.. 인생최대 고난이었다..
그래서 논문내고 박사 딴 사람들은 근성 ㅇㅈ해줘야
특히 미국대학 준비해는 애들 같은 경우 공인시험은 국제 올림피아드 이런거 아니고서는 빌드하는게 한계가 있어서 많이들 하는 편.
나경원 뭐 터졌다그래서 봤는데 딱 이런 케이스인듯 애초에 미국대학 준비했고
오히려 조국 딸이 외고 유학반이랬는데 아마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진로를 튼거 같다는 느낌이긴했음. 교외활동 같은건 미국쪽 준비하는 애들 폼이긴했고
님 동기 벌써 교수임? ㅁㅊ
나경원 동기가 교수라고. 내동기는 아직 포닥이다. 교수할거 같긴함
고딩 논문 불가능하다며 ㅇㅅㅇ
논문X 포스터임
보통 논문에 이름 까지 적어주는건 드물어도 랩에 들어가서 간단한 일 돕거나 업무 보조하고 거기에 가서 활동해서 분야에 관심 어필하는게 친한 교수 집안에서는 흔한 편임.
공동저자는 정말 쉬울거 같음. 나는 논문쓰다 죽는줄.. 인생최대 고난이었다..
그래서 논문내고 박사 딴 사람들은 근성 ㅇㅈ해줘야
특히 미국대학 준비해는 애들 같은 경우 공인시험은 국제 올림피아드 이런거 아니고서는 빌드하는게 한계가 있어서 많이들 하는 편.
나경원 뭐 터졌다그래서 봤는데 딱 이런 케이스인듯 애초에 미국대학 준비했고
오히려 조국 딸이 외고 유학반이랬는데 아마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진로를 튼거 같다는 느낌이긴했음. 교외활동 같은건 미국쪽 준비하는 애들 폼이긴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