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말 많이하지 회사가 좃소든 수레기든 일단 1년버텨서 경력채워야한다.


틀린 말은 아닌데, 그냥 1년채우는거 상관없이 탈출해야하는 땔깜회사는 무조건 걸러야한다.


1. 개발자로 입사했는데, 개발을 안시킨다. -->운영, 잡무, 청소, 심부름 등등 회사전반적인 잡무만시킴

==> 1년채워서 경력쓰면 오히려 손해다. 바로탈출해야함. 

이경우는 개발자하고싶은 떌깜들의 열정으로 사기치는 거다. 개발자란말에 혹해서 입사시켜서 애초에 개발시킬생각도없었고 잡무부릴려고 

채용한 케이스. 


참고로 이 케이스에 해당하는 땔깜러는 일자체는 별로 힘들지않다. 일이 별로 없거든. 고생없이 1년시간보내면 그냥 바닥에 니 인생에서 가장중요한

1년을 쓰레기통에 쳐넣는것이다. 


2. 공부하면 눈치주는 땔깜회사. 

이것도 위와 비슷한케이스다. 널 성장시키의지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 수준의 일만 잘하면됐지 뭘더할려고하는지? 오히려 더 배워서 불만생길까봐 애초에

차단시킨다. 


이경우에는 교묘하게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주지않는다거나, 업무자체난이도가 존내 쉽다. 

ex) 프로그램설치업무, 버그난거 대충 때우기, 전화업무 등등 . 프로젝트에 제대로 투입되지않고 겉돈다. 

최소한 프로젝트라도 들어가서 개고생해가면서 누가 알려주지않아도 스스로해내면서 버텨야 얻는게 있는데 그게없다.


-- 정리하면 진짜 고생하면서 1년버티는건 의미가있다. 근데 가랑비에 옷젖듯이 그냥저냥 흘러가는 땔깜들이 많음.

차라리 거기서 1년시간낭비하는거보다 퇴사때리고 1년공부하는게 니 인생에 훨씬도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