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 친구가 잇어서 그 때 당시에 제일 흥했다는 고전 미연시 한번 해봄.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뭔가 주인공이 특정 "평범한" 급식충 새끼인데 어떤 시간이랑 공간에 갖혀서 계속 똑같은 반복 한다는 내용임. 하루인가 일주일인가 있으면 처음으로 시간이 되돌아감. 마을 특정 장소에 가면 시간이 되돌아가지 않는다는 설정일거임.
딱 키고 나서 걍 좇같은 캐릭터 그림 딱 하나 내놓고 재미없는 대화창 나오는 거 열심히 체감상 한 한시간은 읽었던것 같은데 떡씬도 안나오고 뭐 암것도 없이 1회차 끝나고 다시 처음으로 스토리 돌아가길래 이게 지금 뭔지랄인가 싶어서 2회차 시작과 동시에 바로 끔. 게임 하기 전에 스토리를 조금 알았으니깐 그나마 다행인거지 ㅅㅂ 시간 리셋되는 거 모르고 겜 하다가 갑자기 시간 리셋되면 개빡쳤을거다 아마.
제일 좃같았던게 내가 힘들게 힘들게 대화 읽어가면서 우여곡절끝에 선택지까지 왔는데 선택 잘 못할까봐 공략집 읽어가면서 (공략집도 스포일러 당할까봐 찔끔찔끔씩 읽음 ㅄ같이) 하다가 ㅅㅂ 이시간에 차라리 영단어집이라도 한번 더 보는게 낫겟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10초보다가 오글거려서 꺼버림
소설 보는거지 머
크로스채널이네 그거 띵작인대
아 제목 이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