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같다.
본인들도 일류대 못가는 학벌임과 동시에 학벌주의 사상 철폐를 외치지만(기존 영국 중,하류층민들이 Social Status 차별 철폐 을 주장하듯이) 역설적인 반응이 생겨나는데 기존의 기득권층(명문대,일류대생)과의 싸움에선 본인이 경쟁력이 없다는것을 알고있으니 사회문제를 본인보다 사회적 인식으로 지위가 더욱 낮은 존재(인도계 이민자, 사회 노동층... 프갤에선 국비충, 고졸)로 분노의 화살을 돌리는거다.
그래야만 본인들의 문제의 원인이 타인에게 존재한다고 믿게되고 마음이 편하거든.
사실 진정한 문제는 국비충이 아니라 일등시민이 되지 못한 본인의 사회적 경쟁력 문제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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